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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올해도 최대 규모의 백만장자 대이동 목격] 투자이민 컨설팅회사인 Henley & Partners는 중국이 다른 어떤 국가보다 이민으로 인해 가장 많은 백만장자를 잃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했다. 2022년에 10,800명의 고액 자산가가 중국을 떠났고 올해 추가로 13,500명이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운영자 | 기사입력 2023/06/25 [09:13]

[중국, 올해도 최대 규모의 백만장자 대이동 목격] 투자이민 컨설팅회사인 Henley & Partners는 중국이 다른 어떤 국가보다 이민으로 인해 가장 많은 백만장자를 잃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했다. 2022년에 10,800명의 고액 자산가가 중국을 떠났고 올해 추가로 13,500명이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운영자 | 입력 : 2023/06/25 [09:13]

 

중국, 올해도 최대 규모의 백만장자 대이동 목격

 

 
 

경제 호황과 막대한 인구로 유명한 중국은 최근 연구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올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백만장자 유출을 경험할 예정이다. 투자이민 컨설팅회사인 Henley & Partners는 중국이 다른 어떤 국가보다 이민으로 인해 가장 많은 백만장자를 잃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했다.

이 회사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에 10,800명의 고액 자산가가 중국을 떠났고 올해 추가로 13,500명이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백만장자들이 중국을 떠나는 이러한 추세는 지난 10년 동안 지속되어 중국의 전반적인 부의 성장을 둔화시켰다. 글로벌 자산 정보 회사인 New World Wealth의 연구책임자인 Andrew Amoils는 이러한 유출의 영향을 강조하면서 “최근 유출은 평소보다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중국경제는 2000년부터 2017년까지 크게 성장했지만 그 이후로 중국의 부와 백만장자 성장은 미국 달러 기준으로 미미할 정도였다.”

Henley & Partners는 중국에 이어 올해 인도 백만장자 순손실이 6,500명으로 2022년보다 1,000명 더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Hourani 로펌의 Private Wealth and Family Offices 파트너인 Sunita Singh-Dalal이 밝힌 바와 같이 인도.

이러한 유출에도 불구하고 Amoils는 인도가 이민으로 잃은 사람들의 수를 능가하는 상당한 수의 새로운 백만장자를 창출했다고 강조했다.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백만장자들의 이탈을 목격할 것으로 예상된다. 홍콩은 올해 백만장자 순손실이 1000명, 한국과 일본은 각각 800명, 300명의 순손실이 예상된다. 홍콩은 코로나19로 인한 제한과 민주적 규범의 침식으로 인해 전년도에 상당한 주민 이탈을 경험했다.

반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의 분쟁으로 인한 정치적 불안과 경제적 불확실성로 인해 올해 순 백만장자 3000명을 잃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은 헨리 앤 파트너스(Henley & Partners)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으며, 전년도보다 두 배인 3,200명의 백만장자의 순 손실이 예상된다. Brexit은 영국과 EU 국가 간의 이동성 어려움 증가로 인해 영국을 고액 자산가에게 덜 매력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기여 요인으로 언급되었다.

환영하는 측면에서 호주는 5,200명의 백만장자의 순유입이 예상되는 백만장자에게 최고의 여행지로 아랍에미리트를 능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UAE는 4,500명으로 근소한 차이로 그 뒤를 따르고 있으며 싱가포르는 3,200명의 백만장자가 도시 국가에 정착할 것으로 예상하며 3위를 차지했다.

미국(2,100명), 스위스(1,800명), 캐나다(1,600명)가 상위 10위권을 확보하면서 서구 국가들이 계속해서 백만장자들이 선호하는 여행지로 선정되었다.

Henley & Partners CEO Juerg Steffen은 지난 10년 동안 백만장자 이주가 꾸준히 증가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2023년에는 122,000명, 2024년에는 128,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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